자주 묻는 질문 | Adult Day Program

한국에서는 노인주간보호센터라고 합니다. 기억력 저하, 신체 및 소통장애(치매, 뇌졸중, 파킨슨)등으로 심신이 허약해 일상생활을 혼자 수행 할 수 없는 시니어를 낮시간 동안 돌봐드리는 곳으로,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 안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현재의 기능을 유지하고 재활하도록 돕습니다. 동시에 가족과 케어기버들이 필요한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고 간호방법등 관련지식의 습득을 도와 가족기능을 향상시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기억력 저하, 신체 및 소통장애(치매, 뇌졸중, 파킨슨)등으로 심신이 허약해 일상생활을 혼자 수행 할 수 없는 시니어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용 자격 여부는 가정의 또는 LHIN(CCAC)을 통해서 판단받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가정의와 먼저 상담하셔야 합니다. 가정의가 보기에 ADP참가 자격이 된다고 판단되면 추천서를 작성해서 ADP사무실로 보내주실 것입니다. 가정의 외에LHIN(CCAC)를 통해서 추천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추천서가 접수되면, ADP의 평가절차에 따라 수퍼바이저가 시니어 및 가족과의 면담을 통해 시니어의 건강상태와 가정형편을 점검하여 자격여부를 평가하게 됩니다. 그 결과에 따라 위급한 정도가 결정되고, ADP를 이용하실 수 있는 자격에 우선 순위가 매겨집니다.

매주 화요일, 금요일 오전9시~오후4시까지 운영됩니다. 참여하시는 시니어의 교통 및 가정 형편에 따라 프로그램에 머무시는 시간에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수퍼바이저, 시니어를 돌보는 PSW (요양보호사)와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Recreational Programmer, 시니어들의 활동을 돕는 자원봉사자들이 있습니다.

ADP에서는 매주 정해진 일정에 따라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는데, 음악, 율동, 미술, 공작 등을 통해서 소근육, 대근육의 활동을 증진시키고, 여러 가지 게임을 통해서 인지능력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고 참가하시는 시니어가 종일 같이 활동하고, 식사하시면서 나누는 친교가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개별적 인지 상태에 맞춘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현존 기능을 유지하고 향상시킴

– 영양가 있고 균형 잡힌 식단

– 건강관리, 위생청결 유지로 합병증을 예방하고 일상생활 능력을 향상시킴

– 안전한 환경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긴장감 완화로 사회성 향상과 정서적 안정

– 가족과 케어기버에게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간호 방법 등 관련지식 습득을 도와 가족기능을 향상시킴

ADP에 참여하시는 시니어는 개인의 형편에 따라 주1회 또는 2회 참여하십니다. 서비스 이용료는 1회 평균 1인당 $93이며, 정부 지원을 제외한 본인 부담금은 1회(하루)당 $20~30입니다.

ADP에 참여하시기 위해서 수퍼바이저가 시니어 및 가족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서비스 이용료를 부담하시기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수퍼바이저를 통해서 러브 토론토에서 서비스 이용료의 일부를 보조 받을 수 있습니다.

아리랑시니어센터가 운영자금을 마련하고, 밀알교회가 운영장소를 제공하고, CHATS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리랑시니어센터는 토론토 한인사회에 노인복지를 위해서 세워진 한인 비영리자선단체입니다. CHATS는 오로라 지역에 있는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문기관입니다.

러브 토론토 후원 안내

러브 토론토는 의료, 법률, 상담, 한방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자원봉사 및 협력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어려움을 겪는 많은 한인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여러분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후원금은 사무실 운영 경비 및 내담자 지원을 위해 사용될 것입니다.

 러브토론토는 POST “COVID-19″을 위해 준비하고 애쓰는 모든 한인들을 응원하며 함께 돕겠습니다.